귀농귀촌 중심에 ‘영주가 있다!’
작성자 귀농관리자

영주시는 지난 831일부터 92일까지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가해 영주가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 70여 곳이 한곳에 모여 지자체 핵심 귀농 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예비 농업인을 위한 깊이 있는 상담이 진행 됐다. 3일간 6만여 명의 인원이 관람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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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귀농귀촌 지원정책 상담과 대표 농산물 전시 및 홍보, 시 역사와 문화, 2018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접근성과 사람이 살기 좋은 조건을 가진 영주만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다양한 고소득 작물, 수요자 중심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업 6차산업화 등 이점을 내세워 예비 귀농 귀촌인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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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개월 간 체류하면서 영농 실습과 교육을 지원하는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의 시설 및 교육과정을 소개하면서 귀농귀촌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중점 홍보 했다.

 

현재 20183월부터 30세대 35명이 입교해 교육 중에 있으며 교육 만족도 또한 높아 매년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귀농귀촌 3000가구를 목표로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 인들이 영주에 정착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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